애슐리퀸즈 10월 가을 신메뉴, 런치·디너 가격과 5,900원 스테이크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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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 10월 가을 신메뉴, 런치·디너 가격과 5,900원 스테이크 조건

by 와일드인포 2026. 10. 27.

애슐리퀸즈의 가을 신메뉴 ‘아시아 마켓 투어’와 평일 런치·디너·주말 가격을 정리했습니다.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음식부터 가족 식사비, 예약·대기, 멤버십 혜택까지 방문 전에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담았습니다.

가족끼리 외식할 곳을 고를 때는 생각할 것이 많습니다. 어른들은 밥과 따뜻한 요리를 찾고, 아이들은 치킨이나 피자를 좋아하지요. 여러 사람의 입맛을 맞추면서 식사비까지 계산하다 보면 뷔페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번 애슐리퀸즈 신메뉴는 한국·대만·일본의 음식을 함께 맛보는 구성이지만, 점심과 저녁에 나오는 음식이 똑같지는 않습니다. 어떤 메뉴를 먹고 싶은지부터 정하면 방문 시간과 예산을 훨씬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AI 생성 예시 이미지이며 실제 매장·제공 음식 사진이 아닙니다.

목차

✅ 1. 10월 아시아 마켓 투어에는 어떤 신메뉴가 있나요?

✅ 2. 평일 런치·디너·주말 가격과 가족 식사비는 얼마인가요?

✅ 3. 런치와 디너는 음식과 이용 시간이 어떻게 다른가요?

✅ 4. 예약과 대기등록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 5. 멤버십과 할인 혜택은 무엇을 챙기면 되나요?

✅ 6. 부모님·아이와 방문할 때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 1. 10월 아시아 마켓 투어에는 어떤 신메뉴가 있나요?

 

2026년 10월 15일 출시된 ‘아시아 마켓 투어’는 한국·대만·일본 등의 음식을 재해석한 가을 시즌 신메뉴입니다. 9월 ‘어텀 셀렉션’에 이어 선보인 두 번째 가을 구성으로, 신메뉴는 16종 이상입니다.

대만식 바질 통살 치킨과 과반오, 일본식 타코야끼와 오징어 난반, 우리나라 지역 이름을 붙인 닭강정과 떡볶이 등이 함께 등장합니다. 이름이 낯설어도 모두 생소한 음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즐기는 치킨·분식과 새로운 메뉴를 섞어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이번 구성의 특징입니다.

구분 눈여겨볼 메뉴
대만·중화권 풍미 대만식 바질 통살 치킨, 중화식 채소 볶음, 바오 번과 곁들이는 소이포크·동파육
일본식 메뉴 오사카식 네기 타코야끼, 규슈식 오징어 난반
국내 지역 메뉴 인천식 매콤한 꽈리 닭강정, 부산식 가을 무 떡볶이, 속초식 청어알 비빔밥
별도 시간대 메뉴 종로식 간장 쫄갈비, 강원도식 옥수수 술빵, 강원도식 쫀득 감자볼
음료·디저트 상큼 석류 홍초, 어텀 마롱 밀푀유

출처: 신메뉴 출시·구성 안내, 시간대별 메뉴·디저트 안내

 

처음 방문한다면 한 접시를 같은 종류로 가득 채우기보다 궁금한 음식 두세 가지부터 조금씩 맛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치킨과 타코야끼를 먼저 고르고, 다음 접시에 화바오나 비빔밥을 담는 식이지요. 이렇게 나누면 어떤 음식이 입맛에 맞는지 살펴보고 다시 가져올 수 있습니다.

특히 과바오는 점심의 소이포크와 저녁의 동파육을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같은 ‘화바오’라는 말만 보고 점심에도 동파육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기대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메뉴별 제공 시간은 아래 3번에서 따로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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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평일 런치·디너·주말 가격과 가족 식사비는 얼마인가요?

 

일반 매장 기본요금은 성인 평일 런치 19,900원, 평일 디너 25,900원, 주말·공휴일 27,900원입니다.

어린이는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아래 표는 일반 매장 비교용이며, 여의도 한강공원점·일부 켄싱턴리조트 입점점·별도 운영 유형 매장은 다른 가격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용 대상 평일 런치 평일 디너 주말·공휴일
성인 19,900원 25,900원 27,900원
초등학생 12,900원 15,900원 15,900원
미취학 아동·36개월 이상 7,900원 7,900원 7,900원

출처: 요금표·별도 매장 안내

성인 한 명 기준으로 디너는 런치보다 6,000원, 주말은 평일 런치보다 8,000원 높습니다. 한 사람만 보면 작은 차이처럼 느껴져도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움직이면 총액 차이가 커집니다. 식사 날짜를 자유롭게 잡을 수 있고 저녁 전용 메뉴가 목적이 아니라면, 평일 점심을 먼저 고려할 만합니다.

 

예를 들어 성인 2명·초등학생 1명·미취학 아동 1명이 방문하는 가족을 계산해 보겠습니다. 할인과 별도 주문을 제외한 기본 식사비 예시입니다.

방문 구분 계산 가족 식사비
평일 런치 19,900원×2+12,900원+7,900원 60,600원
평일 디너 25,900원×2+15,900원+7,900원 75,600원
주말·공휴일 27,900원×2+15,900원+7,900원 79,600원

 

이 구성에서는 평일 런치와 주말의 차이가 19,000원입니다. 반면 성인 두 명만 식사하면 런치 39,800원, 디너 51,800원, 주말 55,800원입니다. ‘4인 가족 얼마’라는 문구만 보기보다 우리 집 인원을 연령별로 나누어 계산해야 실제 예산과 가까워집니다. 주차비나 별도 주문 비용은 이 계산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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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런치와 디너는 음식과 이용 시간이 어떻게 다른가요?

이번 시즌은 가격뿐 아니라 화바오 속재료와 일부 지역 메뉴의 제공 시간도 다릅니다. 먹고 싶은 메뉴를 기준으로 방문 시간을 정하면, 저렴한 시간에 갔는데 정작 기대한 음식은 없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메뉴 제공 구분
과바오로 즐기는 중화풍 소이포크 평일 런치
과바오로 즐기는 한입 동파육 디너·주말·공휴일
종로식 간장 쫄갈비 디너·주말·공휴일
연유 버터로 구워낸 강원도식 옥수수 술빵 디너·주말·공휴일
강원도식 쫀득 감자볼 주말·공휴일

출처: 신메뉴별 제공 시간

메뉴 차이를 적용하면 선택이 분명해집니다. 소이포크 과바오를 먹고 싶다면 평일 점심, 동파육과 간장 쫄갈비가 목적이라면 저녁이나 주말을 고르는 편이 맞습니다. 감자볼까지 맛보고 싶은 분은 평일 디너와 주말 구성이 같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늦은 점심 약속에서는 오후 5시 전 입장만으로 런치 요금이 유지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용 안내상 런치·디너는 퇴점 시각을 기준으로 구분되므로, 오후 5시를 넘겨 식사할 계획이라면 디너 예산을 잡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런치·디너 요금 적용 설명, 17시 이후 차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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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오후 4시 30분에 도착했다면 5시까지 남은 시간은 30분뿐입니다. 대기가 생기거나 아이를 챙기다 보면 실제 식사 시간은 더 짧아집니다. 런치 가격에 맞추려고 급하게 먹기보다는 여유 있는 점심시간에 방문하거나 처음부터 디너로 계획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17시 정각의 처리 기준과 샐러드바 마감 시각은 입장할 때 지점 직원에게 함께 물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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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약과 대기등록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애슐리멤버스에는 ‘예약’, ‘대기등록·조회’, ‘매장 정보’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약속을 잡을 때는 먼저 방문 지점을 정하고, 그 지점에서 제공하는 예약 또는 대기 서비스를 선택하면 됩니다.

공식 홈의 ‘STORE 매장 정보’에서 매장명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예약을 원한다면 ‘RESERVATION 예약’을, 방문 당일 대기 상황을 살펴보려면 ‘WAITING 대기등록·조회’를 이용하는 흐름입니다. 다만 모든 지점에 원하는 날짜·인원으로 예약이 열린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선택 가능한 조건을 기준으로 일정을 잡으세요.

출처: 애슐리멤버스 서비스 메뉴, 매장 검색

 

애슐리멤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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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과 대기는 다른 개념입니다. 예약은 정해진 방문 조건을 확보하는 절차이고, 대기등록은 입장 순서를 기다리는 절차입니다. 대기만 등록하고 식사 시작 시간이 확정된 것처럼 가족에게 안내하면 일정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접수 뒤에는 선택한 지점과 인원이 맞는지, 안내 메시지나 접수 상태가 어떻게 표시되는지까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주차는 ‘애슐리니까 몇 시간 무료’로 통일해 생각하기보다 방문 매장의 입점 건물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주차 지원 시간뿐 아니라 차량번호 등록 장소, 식사와 쇼핑 영수증의 합산 여부, 초과요금까지 알아두면 식사 후 출차할 때 덜 당황합니다. 특정 지점을 정하지 않은 글에서 무료주차 시간을 하나의 숫자로 안내하기는 어렵습니다.

문의할 때는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하면 됩니다.

“성인 두 명과 아이 두 명이 방문하려고 합니다. 예약 가능한 시간, 주차 지원 시간, 차량 등록 방법을 알려주세요.”

부모님을 모시고 간다면 엘리베이터에서 매장까지의 이동과 대기 중 앉을 곳도 함께 고려해 보세요. 식당이 가까운 것과 실제 이동이 편한 것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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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멤버십과 할인 혜택은 무엇을 챙기면 되나요?

 

현재 확인할 수 있는 멤버십 혜택은 E-포인트 0.3% 적립, 연 1회 웰컴 음료 쿠폰, 등급별 생일 혜택 등입니다. 식사비를 바로 깎아주는 할인과 나중에 사용하는 적립, 음료나 케이크를 받는 혜택을 구분해서 보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공식 멤버십 기준에서 GOLD는 직전 6개월간 1회 방문과 5만 원 이상, VIP는 2회 방문과 20만 원 이상 조건으로 구분됩니다. 등급은 오프라인 실구매 금액을 기준으로 하며, 할인쿠폰·리워드 사용액 등은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생일 혜택은 법정 생년월일 인증 후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식사 당일에는 앱의 ‘나의 등급 및 혜택’과 ‘쿠폰함’을 살펴보고, 사용하려는 쿠폰의 기간과 이용 조건을 먼저 읽어두세요.

출처: 공식 멤버십 등급·혜택

가족 식사에서는 쿠폰을 가진 사람이 누구인지, 결제할 계정은 누구의 것인지도 미리 정해두면 편합니다. 계산대에서 처음 로그인하거나 쿠폰을 찾기보다 출발 전에 준비해 두는 것이지요. 혜택을 받기 위해 필요 이상의 식사나 추가 주문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외식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챙기는 정도가 실속 있습니다.

 

한 가지 주의할 내용은 예전 애슐리캐시 충전 리워드를 지금도 자동으로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과거 충전 추가 적립은 종료된 이력이 있으며, 현재 상품 설명에도 종료 안내가 있습니다. 새 행사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면 ‘충전하면 무조건 10% 이득’이라는 계산으로 돈을 미리 넣지 마세요.

출처: 충전 리워드 종료 보도, 현재 할인 안내의 종료 설명

또 애슐리캐시는 공식 안내상 이랜드이츠 직영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가맹점은 제외됩니다. 상품권이나 별도 식사권을 구입할 때도 방문 지점, 이용 요일, 유효기간, 다른 혜택과의 중복 조건을 먼저 맞춰 보세요. 표면적인 할인율보다 내가 가는 지점에서 실제 쓸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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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부모님·아이와 방문할 때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함께 가는 분의 음식 취향과 이동 편의, 이용 시간대를 먼저 맞추면 가족 외식 준비가 쉬워집니다. 신메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가족이 같은 메뉴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니, 각자 꼭 먹고 싶은 음식 한두 가지를 먼저 골라보세요.

부모님과 함께라면 비빔밥·따뜻한 요리처럼 익숙한 메뉴를 중심에 두고 새로운 음식을 곁들이는 식으로 계획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처음부터 맵거나 향이 강한 음식을 많이 담기보다 조금씩 골라보는 편이 좋습니다. 이는 메뉴를 맛있다고 단정하는 후기가 아니라, 여러 취향이 모인 자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선택 방법입니다.

먹지 못하는 식재료가 있다면 메뉴 이름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직원에게 해당 음식의 재료를 물어보세요. 공식 FAQ에도 알레르기 유발 식품 안내 항목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소스나 고명까지 포함해 질문하면 원하는 정보를 더 정확하게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공식 FAQ·알레르기 안내 항목

 

애슐리멤버스

애슐리 앱->회원 정보 수정-> 이름 변경 클릭 후 개명한 법적 이름으로 본인인증(핸드폰번호/아이핀인증)과정을 거쳐 수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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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계획은 다음처럼 정리해 보면 간단합니다. 먼저 가족 수를 연령별로 나누고, 먹고 싶은 메뉴에 맞춰 평일 점심·저녁·주말 중 하나를 고릅니다. 그다음 지점의 예약 가능 여부와 주차를 맞추고, 마지막으로 쿠폰을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메뉴보다 할인부터 찾으면 사용하기 어려운 식사권을 먼저 사게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앞서 계산한 4인 가족이 가격을 우선한다면 일반 매장 평일 런치 60,600원을 출발점으로 잡으면 됩니다. 반대로 동파육과 쫄갈비를 함께 먹고 싶다면 디너 75,600원과 주말 79,600원을 비교해 일정을 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원하는 음식에 얼마를 더 낼지를 판단하면 선택이 한결 분명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시아 마켓 투어’는 해외 음식만 나오나요?

아닙니다. 대만·일본식 메뉴 외에 닭강정·떡볶이·청어알 비빔밥 등 국내 지역 음식에서 착안한 메뉴도 포함됩니다.

 

Q. 신메뉴를 포장해서 먹을 수도 있나요?

이번 출시 때 인천식 매콤한 꽈리 닭강정이 투고 상품에 추가됐습니다. 이는 별도 포장 판매이며, 뷔페 이용료에 포장이 포함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출처: 신메뉴·투고 상품 출시

 

"한국·대만·일본 음식 한곳에"… 애슐리퀸즈, 가을 신메뉴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15일 한국, 대만, 일본의 음식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가을 신메뉴 '아시아 마켓 투어'를 출시했다.동파육으

www.newspim.com

 

Q. 이번 신메뉴는 언제까지 판매하나요?

출시일은 10월 15일이며, 이번에 확인한 출시 안내에는 종료일이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11월 이후 방문 예정이라면 예약할 때 원하는 메뉴의 운영 여부를 함께 문의하세요.

가족 외식은 메뉴 수만 많다고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지요.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이 나오는 시간과 부담 없는 예산, 편한 이동 동선이 맞아야 즐거운 식사가 됩니다.

 

한 줄 정리: 애슐리퀸즈 아시아 마켓 투어는 먹고 싶은 메뉴의 제공 시간부터 고르고, 가족 식사비·예약·주차·쿠폰 순서로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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